| 19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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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벤 매터스의 가족이 뉴욕 시에서 과일 빙과류를 팔기 시작하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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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6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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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벤 매터스가 세계 최초로 안정제, 방부제, 인공향료, 인공색소, 첨가제를 사용하지 않는 슈퍼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하겐다즈를 개발하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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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60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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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어가다. 완벽한 원료를 찾는데 6년이 걸렸던 스트로베리 플레이버를 포함하여 새로운 플레이버가 소개되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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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70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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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욕 시에 최초의 하겐다즈 매장을 열다. (1976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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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80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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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겐다즈와 일본 현지 파트너와의 합작 벤처를 통해 일본에 첫 진출한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맛보려는 일본소비자들이 몇 블록이나 긴 줄을 서다. (1984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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밸런타인데이 이브에 성인들의 입맛에 맞춘 아이스크림 바와 소르베가 출시되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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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럽 최초의 하겐다즈 매장이 영국과 독일에 문을 열다. (1987)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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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90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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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겐다즈는 홍콩에 ‘아이스크림 문케이크’를 소개하며 선물교환의 전통을 현대화하다. (1992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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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에 최초의 하겐다즈 매장이 문을 열다. (1991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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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이 최초의 하겐다즈 매장을 개점하다. (상하이, 199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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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가지 인기 제품인 아이스크림과 차가 짝을 이뤄 일본에서 하겐다즈 그린티 아이스크림이 출시되다. (199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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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스크림 세계가 둘세 데 레체에 열광하다. (아르헨티나, 1998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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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00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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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인들을 위한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인 하겐다즈 크리스피 샌드위치가 일본에서 발매를 시작했고(2001), 뒤이어 유럽에도 소개되다. (200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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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리 샹젤리제에 새로운 플래그쉽 샵을 오픈하다. (200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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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에서 하겐다즈는 세계 각국의 디저트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
여러 층의 센세이셔널한 아이스크림 시리즈 ‘돌체’를 소개하다. (200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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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라질에서 ‘하겐다즈 믹스 뮤직 페스티벌’을 개최하다. (200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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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겐다즈가 인도와 모로코에 진출하다. (200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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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겐다즈 스무디가 유럽에 소개되다. (200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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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겐다즈가 2009년 일본 니케이 브랜드 조사에서 일본의 1000개 상위브랜드 가운데 뽑은 ‘가장 선호하는 브랜드’ 1위를 차지하다. (2009) |